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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보스니아에 패해 16강행 실패! '스코어90' 챗GPT 예측→일본도 16강서 탈락, 브라질 우승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지구촌 축구 축제' 월드컵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각 매체들이 여러 가지 예측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결과 전망도 눈길을 끈다.
이런 분위기 속에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토너먼트에 진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토너먼트 첫 판에서 패배 쓴잔을 들 것으로 예상됐다.
'스코어90'은 최근 챗GPT를 활용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성적을 전망했다. 32강 토너먼트 대진을 점쳤고, 한국이 32강 한 자리를 꿰찰 것으로 내다봤다. 홍명보호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싸워 32강에 오를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예측에서 홍명보호는 조별리그를 통과해 32강전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격돌한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벽에 막혀 16강 진출에는 실패한다. '유럽의 복병'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넘지 못한다.
최근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일본도 한국과 함께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한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16강 고지 점령에는 실패한다. 일본은 32강전에서 브라질을 만나 지면서 더 높은 곳으로 향하지 못한다.
또한, 챗GPT는 유럽 팀과 남미 팀의 맞대결로 준결승 대진이 완성될 것으로 봤다. 스페인-프랑스, 브라질-아르헨티나의 준결승전을 예상했다. 스페인과 브라질이 나란히 승전고를 울리며 결승 진출 티켓을 거머쥘 것으로 전망했다.
대망의 결승전에서는 브라질의 승리를 점쳤다. 브라질이 3-1로 이기며 사상 6번째 월드컵 우승을 이룬다고 예측했다. 브라질의 역전승을 예상했다. 스페인 공격수 미켈 오야르사발이 선제골을 터뜨리지만, 브라질의 하피냐가 동점골과 역전골, 비니시우스 주니어르가 쐐기골을 터뜨릴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홍명보호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 속해 토너먼트 진출을 다툰다. 6월 12일(이하 한국 시각)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르고, 6월 19일 홈 팀 멕시코와 2차전을 펼친다. 6월 25일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3차전을 벌인다.
이번 대회에는 사상 최초로 48개국이 본선에 오른다. 4개국씩 1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한다. 각 조 1, 2위가 32강 토너먼트에 직행한다. 각 조 3위 12개 팀 중 성적이 좋은 8개국이 32강에 합류한다. 32강전부터 결승전까지는 토너먼트 단판 승부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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