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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떠난 손흥민+시즌아웃 부상 매디슨 동시 대체 가능"...토트넘이 시몬스 노리는 이유

  •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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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사비 시몬스 영입에 사활을 건다. 이번엔 실패하지 않겠다는 각오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시몬스 영입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토트넘이 합류했다. 토트넘은 공식 제안을 했고 라이프치히가 원하는 수준에 도달했다. 첼시는 아직 공식 제안을 하지 않았다. 라이프치히는 시몬스 이적료로 7,000만 유로(약 1,131억 원)를 원한다. 런던 내부에서 시몬스 영입 경쟁이 치열하다"고 보도했다.

영국 '풋볼 런던'의 토트넘 전담 기자 알라스데어 골드도 "토트넘은 시몬스를 영입 대상으로 선택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중원에 창의성을 더할 예정이다. 첼시의 영입 참전이 변수다"고 이야기했다.

토트넘은 모건 깁스-화이트, 에베레치 에제 영입에 실패한 후 새로운 10번 유형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에제가 아스널로 떠난 후 니코 파스, 모건 로저스, 루카스 파케타와 연결은 됐는데 실질적인 움직임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시몬스 영입은 매우 진지하다. 

시몬스는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라이프치히 에이스로 떠올랐다. 득점력과 더불어 창의성 있는 패스를 공격진에 불어넣을 수 있다. 토트넘이 시몬스 영입을 원하는 이유다. 골드 기자는 "손흥민이 LAFC로 떠나고 제임스 매디슨이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거의 시즌아웃을 당하게 되면서 전력 공백이 크다. 최우선 선택지는 깁스-화이트였는데 무산됐고 에제도 놓쳤다"고 토트넘 상황을 전했다.

시몬스를 두고는 "중앙 미드필더, 좌측 윙어 소화도 가능하다. 매디슨, 손흥민을 동시에 대체할 수 있는 것이다. 라이프치히는 시몬스에게 훈련 불참까지 허용하면서 런던으로 가 협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토트넘은 구두 제안을 했는데 시몬스 주급이 20만 파운드(약 3억 7,447만 원)를 넘어 토트넘 임금 체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첼시로 가면 콜 팔머가 있지만 토트넘에선 바로 주전으로 도약할 수 있다. 이번 영입도 실패한다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어려울 것이다"고 했다. 

시몬스도 프리미어리그 이적을 원하는 듯하다. 라이프치히가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대회에 나가지 못해 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나가는 첼시, 토트넘 모두 시몬스에게 매력적이다. 토트넘이 이번에는 타깃을 놓치지 않을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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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팀순위

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38 25 9 4 84
2 아스날 38 20 14 4 74
3 맨시티 38 21 8 9 71
4 첼시 38 20 9 9 69
5 뉴캐슬 38 20 6 12 66
6 에스턴 빌라 38 19 9 10 66
7 노팅엄 38 19 8 11 65
8 브라이턴 38 16 13 9 61
9 본머스 38 15 11 12 56
10 브렌트포드 38 16 8 14 56
11 풀럼 38 15 9 14 54
12 펠리스 38 13 14 11 53
13 에버튼 38 11 15 12 48
14 웨스트햄 38 11 10 17 43
15 맨유 38 11 9 18 42
16 울버햄튼 38 12 6 20 42
17 토트넘 38 11 5 22 38
18 레스터 시티 38 6 7 25 25
19 입스위치 38 4 10 24 22
20 사우샘프턴 38 2 6 3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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